권역외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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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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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증외상이란?
  • 외상(外傷.traum)이란 추락, 교통 사고, 총상, 자해 등 외부적 요인에 의해 입게 되는 부상을 말합니다. 국민 4명중 1명은 3대 응급질환(중증외상, 심혈관, 뇌혈관질환)으로 사망하고 있으며 특히 2010년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손상 사망자 중에서 대표적인 외상원인인 운수사고와 추락사고 사망률은 6번째 사망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은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미국이나 일본의 10~15%에 비하면 높은 편입니다.
  • 우리나라 40세 이하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며, 어린이 사망원인 1위인 안전사고, 20-30대 사망원인 1위인 자살도 외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외상외과는 더욱 그 중요도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 * 예방 가능 외상 사망률: 외상으로 인한 사망자 중에서 적정 진료를 받았을 경우 생존할 것으로 판단되는 외상 사망률
  • 권역외상센터 현황
  • 우리 전남대학교병원은 이미 2008년부터 보건복지부의 중증외상 특성화(후보)센터로 지정받아 전국최고 수준의 3대 중증 응급환자(심장, 뇌, 중증외상)의 이송체계와 전문화된 중환자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 또한 2009년부터 중증외상팀을 만들어 통합적인 외상진료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연간 500여명에 달하는 다발성 외상환자에 대하여 수준 높은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증외상 환자가 내원할 경우 임상의사 및 의료 인력으로 구성된 응급환자 전문팀을 구성하여 365일 24시간 당직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2010년 기준으로 전남대병원 응급의료센터로 내원한 응급환자는 연간 8,50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3년 권역외상센터 설치지원기관으로 선정되어 2014년에는 보다 질 높은 외상진료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센터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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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은 2008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중증외상 특성화[후보]센터로 지정 받으면서 2010년 본원에 중증외상센터를 설립하여 각과의 전문의로 외상센터팀을 구성하여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다외상은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는데, 특히 젊은 연령층의 가장 많은 사망 원인이며 장애의 가장 큰 원인으로서 반드시 해결하여야 할 국가적인 문제입니다. 특히 우리 병원은 지역적인 특성으로 광주광역시는 물론이고 인근의 중증외상환자의 생명을 담당하고 하고 있으므로 외상치료체계 구축의 적용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맞추어 우리 병원 중증외상센터에서는 중증질환 실시간 진료 및 수술가능 시스템을 구축하여 목숨이 위급한 시민들의 생명을 구하는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외상치료에 더 많은 관심과 열정을 기대하며 이와 더불어 전남대학교병원 중증외상센터에서는 첨단장비와 전문인력을 보강하여 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생명 지킴이로서 일선에서 여러 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중증외상센터를 발전시키고 활성화 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콘텐츠 관리부서 : 홍보실 ( ☎ 062-220-5102 )
  • 최종업데이트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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