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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2022년 응급의료기관 평가’ A등급 획득

2023-01-10 14:28

전남대병원, ‘2022년 응급의료기관 평가’ A등급 획득
안전성·효과성·기능성 등 5개 영역, 24개 지표서 모두 1등급
<사진설명: 응급의료센터 전경>
 
전남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가 보건복지부 ‘2022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은 최근 권역응급의료센터 40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125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243개소 등 총 408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응급의료기관의 응급의료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2022년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 기간은 2021년 7월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
 
올해는 2020년 코로나19 유행 이후 3년 만에 현장평가를 재실시했으며, 시설·인력·장비 등 법정 기준 충족 여부를 평가하는 필수영역과 안전성(감염관리 및 전문의 직접 진료율, 전원의 적절성 등), 효과성(전담 전문의·간호사 등), 기능성, 공공성 등 5개 영역에서 24개 지표를 평가했다.
 
전남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시설과 장비, 인력 등 필수항목 법정 기준을 충족했으며, 세부적으로 ▲안전성 ▲효과성 ▲기능성 ▲공공성 등 5개 영역과 ▲감염관리의 적절성 ▲적정시간 내 전문의 직접 진료율 ▲최종 치료 제공률 ▲재난 대비 및 대응 등 24개 지표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 또한 코로나19 중증응급진료센터 운영 및 지역사회 공공사업 참여를 통해 가점을 획득, 종합 평가 결과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전남대학교병원 이병국 응급의료센터장은 “응급센터뿐 아니라 병원 전체가 한마음으로 응급환자 진료에 충실했기에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었다”며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받은 만큼 무거운 책임의식을 느끼고 있다. 신속한 진료, 정확한 진단, 최선의 치료를 통해 지역 내 응급의료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광주시는 물론 전남·북 지역에서 이송되는 응급환자의 최종 치료를 담당하고 있으며, 연평균 5만 명 이상의 응급환자에게 진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응급환자 치료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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